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는 KTX(코레일)와 SRT(SR) 모두 ‘전용 예매 기간’에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며, 일반 승차권 예매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일정과 절차를 정확히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. 특히 1월 중 짧은 기간에 노선·대상자별로 날짜가 나뉘어 있어, 본인에게 해당되는 예매일과 시간대를 미리 확인한 뒤 준비해야 원하는 날짜·시간의 좌석을 확보하기가 수월하다.[blog.naver]
2026 설 연휴·예매 일정 개요
- 2026년 설날은 2월 17일(화)이며, 설 연휴 열차 예매 대상 기간은 2월 13일(금)부터 2월 18일(수)까지 6일간 운행하는 열차다.[srail.or]
- 코레일·SR 모두 이 기간을 중심으로 ‘설 명절 특별수송’을 시행하며, 일부 노선에서는 연휴 전후(2월 7~26일 등)까지 임시열차가 추가 편성될 수 있다.[contents.premium.naver]
코레일(KTX·일반열차) 예매 방법
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는 코레일톡 앱과 명절 전용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, 역 창구에서의 현장 예매는 진행되지 않는다. 예매 대상은 KTX뿐 아니라 ITX·새마을·무궁화 등 코레일이 운영하는 모든 열차로, 2026년 설에는 2월 13~18일 운행분이 포함된다.[info.korail]
코레일 예매 일정·채널
- 2026년 설 승차권 예매 시작일은 1월 15일(목)로, 코레일이 1월 초 공식 발표를 통해 안내했다.[v.daum]
- 예매는 코레일톡 앱과 letskorail 명절 전용 페이지에서 진행되며, PC·모바일 웹을 통해서도 접속 가능하다.[blog.naver]
| 예매 대상 기간 | 2026-02-13(금) ~ 02-18(수) 운행 열차.[blog.naver] |
| 예매 채널 | 코레일톡 앱, 코레일 명절 전용 홈페이지(PC/모바일).[blog.naver] |
| 현장 예매 | 역 창구 명절 선판매는 별도 운영 없이, 잔여석 일반 판매만 가능.[info.korail] |
| 결제 | 예매 후 지정 기한 내 미결제 시 자동 취소.[contents.premium.naver] |
코레일 예매 절차 (단계별)
- 사전 준비 단계
- 코레일 멤버십 회원가입과 본인 인증을 예매일 최소 하루 전까지 끝내 두어야 예매 당일 로그인 지연을 피할 수 있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자주 이용하는 구간(출발·도착역), 좌석 선호(창가/복도, 상·하행 시간대)를 미리 메모해 두면 빠르게 원하는 편을 검색할 수 있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예매 당일 로그인·대기
- 예매 시작 시각 직전에 코레일톡 또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, 접속 대기 페이지를 거쳐 순번대로 예매 화면에 입장하게 된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여러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으며, 동일 아이디 중복 접속 시 일부 접속이 끊길 수 있으므로 1~2개 기기만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열차 검색 및 좌석 선택
- 출발일을 설 연휴 기간(2월 13~18일)으로 설정한 뒤, 출발역·도착역·시간대를 지정하여 조회하면 해당 구간의 모든 열차와 잔여석 현황이 표시된다.[blog.naver]
- 인기 시간대(오전 상행, 연휴 첫날·막날)는 수초 내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므로, 대체 시간(1~2시간 전후)과 인근 역(수원·광명·오송 등)을 동시에 염두에 두고 조회하는 것이 유리하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예약 완료 및 결제
- 좌석을 선택한 뒤 예약을 완료하면, 결제 마감기한이 함께 안내되고, 이 기한 내 결제를 완료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 취소된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결제는 카드·계좌이체 등 일반 코레일 결제 수단과 동일하며, 결제 후에는 모바일 승차권 또는 출력용 승차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.[info.korail]
- 잔여석·취소표 추가 확보
- 예매 기간 이후 판매되지 않았거나 취소된 좌석은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코레일톡·홈페이지·역 창구에서 수시로 구매할 수 있다.[info.korail]
- 연휴 2~3일 전, 전날 밤 등에는 취소표가 다수 발생하므로, 원하는 날짜·시간이 매진이라도 수시로 잔여석을 조회해 보면 추가 확보 가능성이 있다.[contents.premium.naver]
SRT(SR) 설 승차권 예매 방법
SRT 설 명절 예매는 교통약자 우선예매와 전 국민 대상 예매로 나뉘며, 2026년에는 1월 26일(월)부터 29일(목)까지 나흘간 노선별로 순차 진행된다. 예매 대상 기간은 코레일과 마찬가지로 2월 13일(금)부터 18일(수)까지 6일간 운행하는 SRT 전 열차다.[contents.premium.naver]
SRT 예매 일정·구조
| 1월 26일(월) | 09:00~15:00 | 경로·장애인·국가유공자 | 경부·경전·동해선 우선예매, 전용 홈페이지·전화.[srail.or] |
| 1월 27일(화) | 09:00~15:00 | 경로·장애인·국가유공자 | 호남·전라선 우선예매.[srail.or] |
| 1월 28일(수) | 07:00~13:00 | 전 국민 | 경부·경전·동해선 예매.[srail.or] |
| 1월 29일(목) | 07:00~13:00 | 전 국민 | 호남·전라선 예매.[srail.or] |
- 우선예매 대상 교통약자는 1월 16일(금) 12시부터 22일(목) 18시까지 사전 등록을 진행하며, 등록자는 SRT 전용 홈페이지(etk.srail.kr) 또는 전화(1800-0242)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.[srail.or]
- 전 국민 대상 예매에서 예매 가능한 매수는 1인 최대 12매, 1회 6매 이내로 제한되며, 동일 시간·구간의 중복 예약은 제한될 수 있다.[contents.premium.naver]
SRT 예매 채널·절차
- 예매는 SRT 공식 홈페이지와 SRT 앱에서 진행되고, 우선예매의 경우 AI 보이스봇이 도입된 전화 예매(1800-0242)도 가능하다.[etk.srail]
- 예매 후 결제 기간은 1월 29일(목) 15시부터 2월 1일(일) 자정까지이며, 우선예매 승차권은 교통약자 편의를 위해 2월 4일(수) 자정까지 결제가 가능하다.[v.daum]
- 회원가입 및 사전등록
- SRT 홈페이지 회원가입과 본인 인증을 미리 완료하면 예매 당일 로그인 대기 시간만 감당하면 된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경로·장애인·국가유공자 고객은 사전 등록 기간에 정보를 등록해야 온라인 우선예매를 이용할 수 있으며, 미등록 시 전화 예매를 이용해야 한다.[srail.or]
- 예매 당일 접속 및 대기
- 노선별 예매 전략
- 28일(수)은 경부·경전·동해선, 29일(목)은 호남·전라선으로 나뉘어 있으므로, 본인이 이용할 노선의 예매일을 헷갈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.[v.daum]
- 수서 출발 시간대 중 오전·오후 피크 타임은 몇 분 내 마감되므로, 희망 시간대를 최소 3개 이상(예: 08시·09시·10시) 정해 두고 조회하는 것이 좋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잔여석·결제 관리
- 예매 기간 내 판매되지 않았거나 취소된 좌석은 1월 29일(목) 15시 이후 홈페이지·앱·역 창구에서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.[srail.or]
- 결제 기한을 넘긴 예약은 자동 취소되며, 해당 좌석은 잔여석으로 다시 풀리기 때문에, 본인 예약 기한을 놓치지 않는 동시에 타인의 취소분도 노려볼 수 있다.[contents.premium.naver]
예매 준비 체크리스트·실전 팁
설 연휴 승차권은 매년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, 단순히 날짜만 기억하는 것보다 시스템 구조를 이해하고 장비·계정 세팅을 미리 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. 예매 한 번으로 원하는 편을 모두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을 전제로, 대체 시나리오를 준비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기기·네트워크 준비
- PC(유선 인터넷) + 스마트폰(모바일 데이터)처럼 서로 다른 회선을 준비하면, 특정 회선 지연 시 다른 기기로 시도할 수 있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브라우저 캐시 삭제, 최신 버전 업데이트 등을 사전에 해 두면 오류나 강제 로그아웃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계정·결제 수단 세팅
- 코레일·SRT 각각 별도 회원제이므로, 두 서비스 모두 ID·비밀번호를 사전에 확인해 두어야 한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자주 쓰는 카드 정보를 사전 등록할 수 있는 경우, 예매 직후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하면 실수로 결제 기한을 넘기는 일을 막을 수 있다.[srail.or]
- 노선·시간 전략
- 서울–부산, 서울–대구, 수서–부산, 수서–광주송정 등 주요 구간은 예매 시작 직후 대부분 매진되므로, 인근 역(동대구·포항·목포 등) 또는 시간대(이른 아침·늦은 밤)를 활용한 우회 전략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유리하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귀향·귀경 양방향을 한 번에 확보하기 어렵다면, 우선 더 경쟁이 치열한 방향·날짜(예: 설 전날 하행, 연휴 마지막 상행)를 먼저 노리고, 나머지는 잔여석이나 다른 교통수단과 병행하는 방식으로 계획할 수 있다.[contents.premium.naver]
- 위약금·취소 규정 확인
이와 같이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는 코레일과 SRT 각각의 일정·채널·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, 예매 전날까지 계정·기기·결제 수단을 세팅해 두면 성공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. 특히 교통약자는 SRT 우선예매 사전 등록과 전용 창구를 적극 활용하고, 일반 이용자는 노선·시간·출발역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설 귀성·귀경 일정 관리에 도움이 된다.[contents.premium.naver]